마구잡이 미분류 : 2008/10/10 08:46

클래식이란 소재로 한창 인기몰이 중인 베토벤 바이러스...
수목 드라마는 보지 않았는데, 잠깐 김명민(강마에)의 지휘하는 모습을 보고 이건 여기가 아니라 완전 실제 지휘자란 생각이 들 정도로 기막힌 연기였다. 그에게 반할 수 밖에 없었다.




그리고 극중에서 김명민이 입고 나온 옷들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. 어느 회사 제품일까???
김명민(강마에)가 입은 옷들을 한번 살펴보자.


Blazer  
아버지 세대들이 '콤비'라고 불렀던 블레이저아 팬츠의 조합은 그 어감과 맞물려 아저씨들의 전유물처럼 어겨져 왔다. 이때의 '아저씨' 가 기혼 남성을 의미하는 단어를 넘어 스타일 감각이라고는 눈곱만큼도 없는 남자들을 상징하는 단어였음은 더 말할  필요가 없다. 그러나 블레이저는 사실 스타일일 뽐내고 싶은 남자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아이템이다. 네이비 컬러 블레이저와 말쑥한 베이지 팬츠는 수트로 차려 입은 남자들 사이에서 입은 이를 반짝반짝 빛나게 하므로...


Without Tie  
넥타이를 풀어버리고 싶은 날, 당신이 기억해야 할 것은 두 가지다. 방만한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 격조가 느껴지는 제대로 된 수트를 고르는 것이 첫번째, 이때 수트의 재킷이 어깨부터 허리선까지 당신의 체형에 꼭 맞아야함은 물론이다. 그 다음으로 고려할 것은 셔츠, 셔츠는 깃에 힘이 있고 높게 디잔인 것이어야만 타이 없어도 반듯해 보인다. 그 셔츠에 스트라이프 패텅이 들어가 있다면 밋밋함도 제거할 수 있다.

Turtleneck  
베이식 아이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. 그것이 10년을 입어도 변치 않을, 최고급 소재로 만들어졌다면 더더욱, 남자의 옷장에 최고급 캐시미어 소재 터틀넥이 아무리 많아도 넘치지 않는다고 여겨지는 건 그래서다. 그 컬러가 블랙이라면 그레이 계열 수트나 재킷, 혹은 점퍼에 제격이고, 화이트에 가까운 밝은 색상이라면 그레이 컬러 재킷과 최상의 궁합을 이룬다.


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강마에(김명민 분)가 입은 이 모든 옷들은 LG패선 - MAESTRO 에서 제공되고 있습니다.이 밖에도 다양하고 스타일러쉬한 옷들이 굉장히 많습니다. 아래의 마에스트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.
Posted by HEP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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